샤갈ㅜㅜㅋㅋㅋㅋㅋㅋ
유해진이 점점 아버지의 마음이 되었다는 부분부터 걍 계속 울컥함
500년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거같다 여기서도 ㅈㄴ울컥함
그리고 장항준감독이 단종은 어렸을때 놀라울정도로 애민정신이 있고 정치적 능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만약에 세종대왕의 손자 문종의 아들이 왕으로서 끝까지 있었다면 지금과는 다른 평가를 받는 왕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이런 말 해준 것도 넘 좋다ㅠㅠ
유해진이 점점 아버지의 마음이 되었다는 부분부터 걍 계속 울컥함
500년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거같다 여기서도 ㅈㄴ울컥함
그리고 장항준감독이 단종은 어렸을때 놀라울정도로 애민정신이 있고 정치적 능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만약에 세종대왕의 손자 문종의 아들이 왕으로서 끝까지 있었다면 지금과는 다른 평가를 받는 왕이 되어 있지 않았을까 이런 말 해준 것도 넘 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