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생각남..
엄마가 나 보고 있는 사이에 오빠가 가스레인지에 데우던 물 냄비...를 옴팡 뒤집어 썼거든... 오빠가 그때 엄청 심하게 다쳐서 몸에 여전히 큰 화상 자국이 남아있는데.. 나는 어릴 때라 기억을 못하지만 화상 자국 볼 때마다 괜히 좀 미안하고 그랬거든.... 우리 가족이 저 약을 알았더라면...오빠가 저 약을 발랐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 ㅠㅠ
엄마가 나 보고 있는 사이에 오빠가 가스레인지에 데우던 물 냄비...를 옴팡 뒤집어 썼거든... 오빠가 그때 엄청 심하게 다쳐서 몸에 여전히 큰 화상 자국이 남아있는데.. 나는 어릴 때라 기억을 못하지만 화상 자국 볼 때마다 괜히 좀 미안하고 그랬거든.... 우리 가족이 저 약을 알았더라면...오빠가 저 약을 발랐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