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결혼한 상태라 반지를 계속 끼고있는게 너무 당연한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보는 이의 눈에 띄도록? 의도된거같음을 느낌
그정도로 너무 잘 보여 ㅋㅋ
처음엔 반지 안끼는 상아랑 대비되도록 의도된건가 했는데 슬슬 상아랑 별개로 방태섭의 사랑과 욕망의 우선순위 변화에 대한걸 암시하는걸까 생각이 들었음
그정도로 너무 잘 보여 ㅋㅋ
처음엔 반지 안끼는 상아랑 대비되도록 의도된건가 했는데 슬슬 상아랑 별개로 방태섭의 사랑과 욕망의 우선순위 변화에 대한걸 암시하는걸까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