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방쀼 상황보면
방태섭은 잠시 반짝했지만 검찰에서 라인없고 쭈굴거리는 중
추상아도 일련의 병크 이슈로 락세... 와중에 이양미한테 다구리 당함
방태섭은 와이프 힘들어하는거도 그렇고 자기 위태로운 상황 타개하려면 한방이 필요하다 느낀거고
그게 남시장 사건. 근데 하필 이양미가 뒷배였고.
쨌든 칠준비하다가 와이프한테 피해갈까봐 일단 이양미 압박만 함
근데 이양미가 먼저 선제공격.
이렇게 돼버린거 방태섭은 더이상 방법 없다고 보고 남시장 카드써서 완전 붐업됨
그치만 상아는 이양미한테 찍히고 겨우 재기하려던거 막힐 위기에 처한거지.
그래서 남편한테 빡쳐서 전화도 안받고 태섭이랑 누나도 안보러간거고 ㅠ
와중에 박재상인지 뭔지도 다시 거슬리고 ㅇㅇ
방태섭은 자기랑 상아가 살 수 있는방법이라 생각하고 벌인 짓이
상아한테는 원치않던 방법인거잖아 그치,,,,
그래서 남편한테 더 숨기고 그케되고 잇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