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안고 있는 상태에서도 찡찡거리고
커트보 색깔 다른 거 보여줘도 다 싫다고 하고
박원장이 춤추고 난리여도 싫고 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건 어렵겠다 했는데
집에서 아빠가 잘라줄 때 유아차 태워서 잘랐다는 얘기 듣고 그대로 했더니 자를 수 있었던 거
거기 타더니 수건 두르는 것도 괜찮고
이 에피 자체가 너무 귀여움 진짜
형이 안고 있는 상태에서도 찡찡거리고
커트보 색깔 다른 거 보여줘도 다 싫다고 하고
박원장이 춤추고 난리여도 싫고 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건 어렵겠다 했는데
집에서 아빠가 잘라줄 때 유아차 태워서 잘랐다는 얘기 듣고 그대로 했더니 자를 수 있었던 거
거기 타더니 수건 두르는 것도 괜찮고
이 에피 자체가 너무 귀여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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