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머리 잘라주는거 진짜 어려운일인데 헤어는 돌이킬수 없는 거라...
진짜 쌩 초보가... 실전에서 진짜 손님들 모셔놓고
얼마나 부담스러웠을지....이제 곧 끝나가니까
이제 제법 익숙해진 박보검 보면서 새삼 대단하다 싶움
받은 손님만 몇명이여 남녀노소 다 한거 같은데
하나같이 다 예쁘게 해드린것도 대단하고
진짜 부담스러운 역할 자리인데 넘 잘해서 내가 뭐라고 뿌듯 ㅋㅋㅋ
진짜 쌩 초보가... 실전에서 진짜 손님들 모셔놓고
얼마나 부담스러웠을지....이제 곧 끝나가니까
이제 제법 익숙해진 박보검 보면서 새삼 대단하다 싶움
받은 손님만 몇명이여 남녀노소 다 한거 같은데
하나같이 다 예쁘게 해드린것도 대단하고
진짜 부담스러운 역할 자리인데 넘 잘해서 내가 뭐라고 뿌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