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024년 '파묘'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지만, 지난해에는 '로비'(26만 명), '소주전쟁'(28만 명), '퍼스트 라이드'(74만 명)까지 공개한 영화가 줄줄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올해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260만 명을 돌파하며 반전을 꾀하더니 '왕과 사는 남자'까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지난해 급감했던 매출을 회복한 모양새다.
잡담 기사보는데 쇼박스 작년매출 다 회복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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