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 다시 봤을때가 하필
도망치듯이 서울로 올라와서
일하는 곳도 사는 곳고 임시고
자기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태서 만나니까 선배에 대한 마음도 확실해지고
나름 정리하고 정착하고 싶었는데
주변사람들이 도와주질않네
도망치듯이 서울로 올라와서
일하는 곳도 사는 곳고 임시고
자기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태서 만나니까 선배에 대한 마음도 확실해지고
나름 정리하고 정착하고 싶었는데
주변사람들이 도와주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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