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올해 단종문화제 주제는 '왕의 귀한, 희망의 서막'이다. 어린 나이에 비극을 맞은 왕이 아닌 희망의 상징으로 귀환하는 단종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