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신청한건데
아내가 알콜중독에 1년 반 만난 상간남있음
남편한테 상간남 만나게 해달라고 함
남편이랑 상간남이 통화하는데
상간남한테 나 데리러 오라고 해달라고 남편한테 부탁함
그리고 상간남 계속 만나게 해달라고
일주일에 한번도 못만나게 하는건 남편이 너무한거라고 뭐라하고
그래서 남편이 자기도 모르게 허락해줌ㅅㅂ ㅋㅋㅋ
허락해줬다고 월요일마다 만나고 다님..
촬영 직전에도 만나곸
그리고 인터뷰에서
남편보다 상간남이 더 좋고 상간남 못잊을거 같다고 함
남편이 상간남 소송한다고 했는데
상간남 가정이 걱정돼서 말림
상간남은 자녀있는 돌싱임
남편은 친구같은 다정함이 있고
상간남은 아빠같은 다정함이 있다고 비교도 함
생활비 대출 받아서 상간남한테 돈도 줌 ㅋㅋ
ㅅㅂ진짜 미친거 같음
아니 얼굴까고 저길 나올수가 있다고? ㅋㅋ
아내 본인이 신청한게 제일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