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까지 보고 갑자기 깊생중)
가족들은 물론이고 증인 설득할때 남은 유족들 마음 어루만질때 길거리 채소할머니 나현이 그리고 크게 상처받아서 떠돌던 귀신까지도 이랑이의 따뜻한 진심덕분에 변화가 생기잖아 위로받기도 함 이래서 내가 이 드라마 보고나면 힐링되나봐
나 벌써 신이랑한테 랑며들었어ㅋㅋㅋㅋ
가족들은 물론이고 증인 설득할때 남은 유족들 마음 어루만질때 길거리 채소할머니 나현이 그리고 크게 상처받아서 떠돌던 귀신까지도 이랑이의 따뜻한 진심덕분에 변화가 생기잖아 위로받기도 함 이래서 내가 이 드라마 보고나면 힐링되나봐
나 벌써 신이랑한테 랑며들었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