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박지훈 보고 이 배우의 빛나는 20대를 카메라에 담을수 있어서 행운이었다고 했잖아 https://theqoo.net/dyb/4132601617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873 그 말이 너무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