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이번 초청으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요 에피소드는 영화제 기간 중 현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억울한 영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빙의를 오가는 유연석의 밀도 높은 연기와 장르적 재미가 현지 관객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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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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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한국적 정서와 판타지라는 장르적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국제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은, 유연석 배우의 캐릭터 소화력과 감정선 표현이 큰 힘이 된 결과”라며 “국내 시청자뿐 아니라 글로벌 관객에게도 감동과 공감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보니까 주요 에피소드들 상영된다는건데 여러편을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해준다는거지? 스크린으로 보는 신이랑 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