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느낌인지 알려나ㅜ 뭐라하지 업계에서 바라보는 시선, 업계에서 따지는거, 이런거 중요시하는데 그게 그냥 덕후로서 중요시 하는걸 넘어서서 그냥 본인이 관계자에 빙의된것마냥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