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도 자부심도 없다는 말이
인기나 뭐 그런 호들갑에 대해 존나 초월한 거 같음
(싸가지 없게 말한 거 아니고 인터뷰 전문에서 사랑에 감사할 뿐이라고 함 전문 보는 거 추천)
프듀2랑 워너원 인기 거치고 나면
이런 생각 들 것도 같다가도
또 이런 거대한 인기를 지나쳤던 사람들이
모두 그런 건 아니라
진짜 해탈한 느낌?? 멘탈 건강한듯
인기나 뭐 그런 호들갑에 대해 존나 초월한 거 같음
(싸가지 없게 말한 거 아니고 인터뷰 전문에서 사랑에 감사할 뿐이라고 함 전문 보는 거 추천)
프듀2랑 워너원 인기 거치고 나면
이런 생각 들 것도 같다가도
또 이런 거대한 인기를 지나쳤던 사람들이
모두 그런 건 아니라
진짜 해탈한 느낌?? 멘탈 건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