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지금은 그저 관객이 우리 영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보내주고 있는 상황 자체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이다 박지훈 인터뷰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