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도네 걷을 때 https://theqoo.net/dyb/4131959316 무명의 더쿠 | 00:32 | 조회 수 187 엄흥도한테 어떻게 이런 방법을 생각해냈냐고(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나는데 강물에 떠내려가는거 건지는거) 하잖아근데 마지막에 단종 시신 거둘 때도 비슷한 방식이라 기분 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