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피식피식 터지는 장치들이 많긴 한데연기자 이동휘를 캐릭터로 차용해서 영화 속 세계에서고뇌도 보여주고 인간사도 담아내고 그런 스타일임보면서 중간에 좀 스트레스도 받고 슬프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