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를 빙자한 버디물 인간애 가득하고 희망찬 모두 사랑하리....그런 영화인줄
마션을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원작에 적을 두고 있으니
막연하게 그런 줄....
너무 마음이 무거워져서 집에 가고 있음
예........전에 조승우가 했던 헤드윅 보고 나왔을 때 감정하고 비슷한 것 같기도하고
그레이스ㅠㅠㅠㅠ맙소사 이 휴먼빙을 어쩌면 좋아
헤일메리에서 깨어나서 시간이 흘러가면서 차례로 느꼈을 두려움 외로움 배신감 등등이 너무 절절하게 와 닿아서ㅠㅠ
로키가 대신 많이 안아줘!!!!!
원래 가벼운 마음으로 비로 2차 뛰려고 했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