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onair 사랑통역 무희는 노을을 보고 호진은 그런 무희를 볼 거잖아!!!!!!
25 1
2026.03.19 20:37
25 1

아 미친다 진짜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64 00:05 3,8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5,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4,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0,4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20 ver.) 138 25.02.04 1,781,57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73,00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6,280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02,7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5,447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2,32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2,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25639 잡담 샤이닝 전개가 진짜 빠른게 아무리봐도 선공개가 5화같지? 09:56 2
15425638 잡담 대군부인 둘이 모야모야🫣🫣 09:55 17
15425637 잡담 모자무싸 오늘 뜰까? 1 09:54 10
15425636 잡담 은밀한감사 오대환배우 꿀단지 찾는 진상같은데 ㅈㄴ 잘어울리네 ㅋ 1 09:54 12
15425635 잡담 클라이맥스 정원이 상아가 좀 짠한캐라면 1 09:53 37
15425634 잡담 아~까 효섭로운재욱 사극짤 찾던 덬 보고 가ㅋㅋ가지고 있던 짤이라 09:53 41
15425633 잡담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씨네21 한겨레 계열이야? 2 09:53 78
15425632 잡담 찬너계 동생을 둘러싼 과거의 이야기를 간직한채 <<<<< 09:53 30
15425631 잡담 샤이닝 사정이 있어서 하루 재워주는 건 줄 알았더니 1 09:53 37
15425630 잡담 은밀한감사 신혜선 공명이랑은 말랑꼬물티키타카 할꺼같고 김재욱이랑은 치명멜로 느낌일꺼같은데아 다말아주네 2 09:52 29
15425629 잡담 약한영웅 나 사실 클투 첫눈 때 수호 병원에서 전화온 거 2 09:52 20
15425628 잡담 알못인데 씨네21이 맞아 씨네리가 맞아...? 6 09:51 188
15425627 잡담 짹 파딱들 진짜... 답이 없음 3 09:51 181
15425626 잡담 찬너계 4회 봤어 1 09:51 39
15425625 잡담 샤이닝 생각해보니까 웃긴다 ㅋㅋㅋ 3 09:50 50
15425624 잡담 은밀한감사 오대환 나오는거 다 알았어? 3 09:50 46
15425623 잡담 클라이맥스 주말이 빨리지나갔으면 좋겠는거 실화일까 2 09:50 34
15425622 잡담 클라이맥스 나는 저 선공개된 영상이 2 09:50 71
15425621 잡담 김 평론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기존 대중문화에서 단종이 기성세대의 정치적 희생양이나 주변 인물로 등장했다면, 이번 영화에선 단종이 자신만의 세계관을 가진 성장형 인물로 그려졌다"며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소신을 지키려 노력하는 단종의 모습이 지금의 Z세대에게 형이나 오빠와 같은 깊은 공감을 형성하며 캐릭터에 대한 '디깅'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해석했다. 1 09:49 141
15425620 잡담 찬너계 데이트를 하는데도 뭔가 슬픈 드라마 어카냐고 2 09:4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