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 이후는 다 그렇긴 하지만
유독 10회가 감정폭이 커서 제일 좋아하는 회차임
난 남주가 여주를 더 좋아하는 작품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무희가 너무 강아지마냥 주호진을 좋아하고 그리워하고ㅠㅠ
그래서 남주가 좀 더 표현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계속 보다보면 감정을 밖으로 쏟아내지 않아서 그렇지
주호진 행동들 보면 ㄹㅇ 무희 못지 않음 ㅋㅋ
그래서 완주할 수 있었어 ㅋㅋㅋㅋ
그치만 그래도 감정 잘 드러나는 회차가 더 좋은건 어쩔 수 없음 ㅋㅋ
정신놓고 휘둘려줘요?랑 나 오로라가 보여요가 있는 회차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