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하고 멋있고 장난스럽고 근데 어른스럽고 하여튼 떠올리면 좋은점만 생각나는 고등학생 남자애 수호가 없는데도 존재감이 커야 클투의 원동력이 생기니까 진짜 최대한 감독이 멋있게 표현한거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