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이기택, ‘서브 앓이’ 유발…직진 연하남 매력 폭발
622 1
2026.03.19 11:00
622 1

OwyFOi

배우 이기택이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서브 앓이’를 제대로 불러일으키고 있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댓글에는 “신지수한테 못 헤어 나오고 있다”, “직진 서브남 좋다”, “지수랑 의영이 텐션 미쳤다”, “지수한테 너무 설렌다”, “이기택한테 입덕한 듯” 등 이기택을 향한 호응이 확산되고 있다. 극 중 이기택이 맡은 신지수 캐릭터가 보여주는 직진과 진심의 온도가 보는 이들의 감정을 흔들고 있는 것.
 
이러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극의 삼각 로맨스 역시 가속화되면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6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수도권 기준 5.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티빙, 일본 디즈니+와 HBO 맥스, 라쿠텐 비키 등 글로벌 OTT에서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며 국내외 두터운 시청층을 확보 중이다.
 
이 같은 짙은 과몰입의 중심에는 자유로운 감성과 유연한 에너지를 지닌 신지수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이기택이 있다. 그는 사랑을 찾아 나선 의영(한지민 분)의 굳건한 철벽을 무너뜨리는 직진 연하남으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극의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이기택은 의영을 향해 거침없이 다가가는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강한 설렘을 자아낸다. 예고 없이 훅 들어오는 플러팅으로 도파민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의영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곁을 지키고 우울한 기분까지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든든함으로 기대고 싶은 매력까지 발산했다.
 
여기에 라이벌 태섭(박성훈 분)을 견제하는 귀여운 질투까지 디테일하게 살려낸 이기택의 열연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매회 자신만의 색깔로 텐션을 극대화하며 로맨스의 한 축을 단단하게 이끌고 있는 이기택의 향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88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6 02:28 10,6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8,0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4,96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90,98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7,00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9,852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8 ver.) 144 25.02.04 1,786,33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8,55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3 22.03.12 7,032,007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8,61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0,88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9,18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1,3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59755 잡담 대군부인 에필로그에 이안대군 야구유니폼 입고자는거보고 13:40 18
15559754 잡담 채수빈 차기작은 아직이고 충전드는 10월 조금 넘어서 예정 13:40 9
15559753 잡담 왕사남 마지막으로 봤는데 진짜 할말 많음 13:39 20
15559752 잡담 개취로 방송업계 이야기는 연기가 연기가 아닌느낌이라 약간 비선호임ㅋㅋ 13:39 19
15559751 잡담 난 연기력 느낄때 막 디테일은 잘 못 느끼는데 몰입도는 중요시하는듯 13:39 19
15559750 잡담 와 얜해서웨이가 아직도 42살밖에 안됐어? 13:39 16
15559749 잡담 건물주 남보좌관에게 떡볶이라고 부르는 이유 13:39 8
15559748 잡담 배우를 ai 쓰면 편집이랑 음악 이런것도 ai가 못할리가없잖아 4 13:39 37
15559747 잡담 모자무싸 전작 뭐였어? 2 13:38 46
15559746 잡담 모자무싸랑 같은 결인 천천히강렬도 걱정됨.. 1 13:38 38
15559745 잡담 ㅇㅇㅇ는 다음 차기작은 잘 하겠지 싶은데 4 13:38 142
15559744 스퀘어 윰세 순록이로 변신해볼게 얍👓✨|유미의 세포들 시즌3 비하인드 ep.1 1 13:38 41
15559743 잡담 지창욱 그 일본디플드라마 서브가 남윤수래 1 13:37 86
15559742 잡담 대군부인 추이 상승세인거 보니 뭔가 욕심남ㅋㅋㅠ 2 13:37 79
15559741 잡담 나는 나는 개취로 업계 이야기 안궁금하달까 ㅋㅋㅋㅋㅋ 3 13:37 78
15559740 잡담 난 이번 박해영드 필모 기준 밝다고 해서 첫방 봤는데 1 13:37 84
15559739 잡담 성희주 검은색 선글라스 프라다꺼야? 13:36 13
15559738 잡담 캐릭이야기한건데 댓글로 본체이야기 달리는거 13:36 70
15559737 잡담 대군부인 이안대군에게 편안한 잠이란 게 뭘까 1 13:36 47
15559736 잡담 어제 모자모싸? 이거 보는데 진짜 노잼이긴 했음 1 13:36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