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힘들다고 하소연하고 말 안 해도 진짜 투명해서 얼굴에서 티가 다 남... 어떤 사람이 나갔대 그후로는 그런 얘기를 안 하고 표정도 발고 제일 큰 고민은 점심 고르는거래 그래서 겉으로 티는 안 냈는데 속으로 기분이 좋아짐...
잡담 동생이 요즘 회사에서 밥 뭐먹을까가 심각한 고민이라는데 그거 듣는 내가 너무 기분이 좋은거야
11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