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과 <내일도출근!>까지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올해 시청자들을 계속 만날 예정인 서인국은 “개인적으로도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 두 사람이 꽁냥꽁냥하면서 설레고, 여러 위기와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 결국 사랑을 이루는 걸 보면 입꼬리를 올린 채 잠들 수 있지 않나, 일상에 선물하는 ‘디저트’ 같은 존재다. 확실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자 다함께 행복해지는 일”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짜그럼 간질간질
<월간남친>과 <내일도출근!>까지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올해 시청자들을 계속 만날 예정인 서인국은 “개인적으로도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한다. 두 사람이 꽁냥꽁냥하면서 설레고, 여러 위기와 역경을 함께 헤쳐 나가 결국 사랑을 이루는 걸 보면 입꼬리를 올린 채 잠들 수 있지 않나, 일상에 선물하는 ‘디저트’ 같은 존재다. 확실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자 다함께 행복해지는 일”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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