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에 관광객들 많이와서 지역경제 살아났다는 기사보다가
보검 매직컬’은 촬영 공간을 철거하지 않고 미용실 내부와 마당을 그대로 보존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했다.
제작진은 “촬영 공간을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남기고 싶어한 박보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대 앞섬마을 이장은 “촬영지가 관광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인근 상권도 활기를 띠고 있다”며 “4월 복숭아 수확 시기에 맞춰 관광 상품도 준비 중”이라고 부연했다.
보검매직컬 1회에서부터 촬영이 끝나고도 보검매직컬이
이 작은 마을에 활력소가 되었음 좋겠다고 하더니
촬영 공간 관광 자원으로 남기자고 한 것도 박보검의지라니.!!
촬영하고 끝이 아니라 그 이후까지 생각하는 마인드 ㅠㅠ
그러고보니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셔... 진짜 제 역할 톡톡히 함
박원장님 존잘일뿐 아니라 내면도..머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