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주현영은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출연을 확정지었다.
주현영은 극중 결혼 10년 차 전업주부이자 딩크족인 신지원을 연기한다. 박민영(강이지)의 절친으로 말과 행동이 일치, 겉과 속이 같고 투명하다. 자신이 한 요리를 SNS에 올리는 것이 유일한 취미, 맛집 섭렵을 위해 세계 여행까지 다녔다. 전직 은행원 출신으로 결혼하며 퇴사했고 남편과 딩크족으로 살기로 합의했으나 점차 아이에 대한 갈등이 커지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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