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영화의 체급에 따라 좌석 배분이 달라지지 배급사별로 균등한 배분 이런게 아닙니다... 왕과사는남자의 좌석을 다음 배급 작품에 물려줄 수 있나요? 히고 쇼박스가 뭐 그러는게 아닙니다 ㅋㅋㅋ
걍 왕사남이 잘 팔리면 걸려있는거고 살목지가 개봉하든 말든 상관이 없음 메소드연기가 개봉하는거랑 똑같은거야 ㅋㅋ 같은 회사에서 한 달 차이로 컴백을 할 때 앞그룹과 뒷그룹은 그냥 같은 회사에서 나온 그룹이라는 거 말고 엮일게 없는거랑 같음 컨텐츠도 인물도 쓴 돈도 다 각자의 사정대로 다를텐데 전부터 뭔가 배급사를 너무 묶어서 하나로 보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