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크린에서의 파워라 하나 영향력?(뭐가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음)같은거는 타고나는게 있다 생각하는데, 최근엔 박지훈 보고 그게 있다 느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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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조회 수 353
단순 연기력을 떠나 저런게 있냐 없냐가 중요하고 그건 타고나는 거라 느끼거든?
최근엔 박지훈보고 느꼈음(박지훈 only one이라는거 아니고 가장 최근이리는 의미임)
그래서 좋은 인재를 찾은 느낌이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