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조연배우에 특출 우정출연까지 목소리 발성 발음이 진짜 좋음
몇 년 간 본 한국영화 중에 최고 잘 들려서 뭐라는거야? 를 한번도 안함
- 영화가 친절하게 모든 연령층의 관객을 스무스하게 이끌어가줌
- 전개속도가 충분한거 같으면서도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
- 인상 깊게 박히는 장면들이 꽤 많이 있어서 영화관에서 안봤으면 좀 후회했을거 같음
- 카메라, 조명을 잘 씀
- 유해진 연기가 주는 진정성이 좋고 한명회가 주는 존재 중심감이 좋음
- 왜 박지훈으로 난리났는지(긍정) 공감의 고개 끄덕끄덕거리고옴
모든걸 다 알고봐도 재밌었다
알고 봐도 재밌는건 아무것도 몰라도 재밌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