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도 안나오고 찾아도 없길래 설마 싶어서 식겁해가지고 아까 잠깐 문열때 나갔나해서 신발도 안신고 뛰쳐나갔는데 엄마가 빨래 너느라 베란다 문 열때 베란다로 뛰쳐나갔나봄ㅠㅠㅠ베란다에서 사료먹네.. 나 ㅏ 그것도 모르고 맨발로 땅바닥 뛰어나가서 유리 밟았는지 피 졸라난다.. 와 존나 놀랐네
잡담 얘들아 나 우리집 고양이 잃어버린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