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는 "영화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 작품은 단종의 영화가 될 거라고 얘기했다"며 "박지훈 배우는 단종을 그리기에 굉장히 좋은 도화지를 가진 배우"라고 칭찬했다. 이어 "배우가 자신이 빛나는 시기에, 자신이 빛날 수 있는 작품을 만난다는 건 큰 행운이다"라며 "저 역시 비슷한 시기에 그런 영화인 '동감'을 만난 경험이 있다. 어려운 일인데, 지훈 배우도 딱 그 타이밍에 좋은 영화를 만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배우로서 박지훈을 바라본 인상도 전했다. 유지태는 "지훈 배우는 '배우 마인드'를 잘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훈 배우는 이미 '약한영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대세 배우 대열에 들어섰다. 그 시기에는 작품이 쏟아지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역할을 내가 해낼 수 있는가를 먼저 고민하더라. 그게 바로 배우 마인드다. 스타 마인드라면 이 시점에 어떤 작품을 해야 스타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훈 배우는 연기와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친구"라고 전했다.
유지태는 박지훈의 노력을 직접 체감하기도 했다. 그는 "연기를 위해 15kg을 감량했다. 쪽쪽 말라가는 모습을 눈으로 봤다"며 "이 친구가 진지하게 연기를 하는구나 느꼈다. 그 진지함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말했다.
배우로서 박지훈을 바라본 인상도 전했다. 유지태는 "지훈 배우는 '배우 마인드'를 잘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훈 배우는 이미 '약한영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대세 배우 대열에 들어섰다. 그 시기에는 작품이 쏟아지기 마련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역할을 내가 해낼 수 있는가를 먼저 고민하더라. 그게 바로 배우 마인드다. 스타 마인드라면 이 시점에 어떤 작품을 해야 스타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훈 배우는 연기와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친구"라고 전했다.
유지태는 박지훈의 노력을 직접 체감하기도 했다. 그는 "연기를 위해 15kg을 감량했다. 쪽쪽 말라가는 모습을 눈으로 봤다"며 "이 친구가 진지하게 연기를 하는구나 느꼈다. 그 진지함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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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인터뷰 말고 못찾았는데, 이 인터뷰에선 균형에 대한 이야기가 안나왔거든.
걍 유지태도 이래야 한다가 아니라 걍 타입을 이야기 한거 아냐?
유지태도 어떠한 조언을 하겠다는게 아니고 걍 배우 마인드를 칭찬한 류 같음.
근데 그게 막 스타성배우 저격!이걸로 튈건 전혀아니고...
균형에 대해 이야기 한 인텁을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