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이 (김남길)
위험한 수사를 도맡아 하는 형사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력, 수사하다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고 진실을 추적하게 됨
부모님이 안계심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여 성격과 말투 생활방식 다 바뀌었음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로, 형사로서의 집념은 여전함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가 있음
총 대신 칼을 쓴다고 함
장규은 (이유미)
과거 비극적인 사고의 상처를 안고 경찰이 됨
복수를 위해 직진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며 피해자전담 경찰임
부끄럼많고 소심한 성격이지만
악몽설계자로서 꿈속에서는 잔혹하고 퇴폐적으로 바뀜
캐스팅 물망기사랑 오늘 확정기사에서 모아봤는데
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수있어서 재밌음ㅋㅋ
김태이가 칼을 쓰는건 언더커버 생활하고 관계있을지도 모르겠어 (이부분 좀 많이 흥미로움)
김태이 장규은 둘다 물망기사랑 확정기사에 소개된 캐릭 설명이 좀 많이 달라서
숨겨진 설정이 더 있을것 같고
캐릭터들도 단순하진 않고 복합적이고 변화가 있을거 같은데 그러면 더 재밌을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