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의영이한테 태섭이가 기대서 잠듦
화장실에 렌즈 빼러간 태섭 기다리는 의영(태섭이 얼굴을 고정해서 바라보는 의영)
태섭이는 의영이한테 아직까지는 든든하고 남자다운 모습보단 조심스럽게 약간 주춤하면서 적당히 거리조절해서 직진하는 느낌.
태섭이 딱 30대 중반남자 연애같고 지수는 좀 저돌적인 20대 느낌
기차에서 의영이한테 태섭이가 기대서 잠듦
화장실에 렌즈 빼러간 태섭 기다리는 의영(태섭이 얼굴을 고정해서 바라보는 의영)
태섭이는 의영이한테 아직까지는 든든하고 남자다운 모습보단 조심스럽게 약간 주춤하면서 적당히 거리조절해서 직진하는 느낌.
태섭이 딱 30대 중반남자 연애같고 지수는 좀 저돌적인 20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