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보니까 그렇네승소에 미쳐있다던 이솜은 자길 구해줬다고 마음을 바꾸고 재판 결과가 막 도파민 터지진 않네 재판 보다는 귀신들의 사연 얘기가 더 중심이라 그런듯? 단순 법정물은 아니라서 그런가 뭔가 얼레벌레 좀 맥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