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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언제나처럼, 당연하게 자기가 상대? 대응?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자기 위해서 나서주는 것도 처음이지 않을까
아빠나 오빠는 다 타인처럼 느끼고 살았을 거 같음
저런 챙김 처음 받아봐서 더 어안이 벙벙
ㅠㅠㅠㅠ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 증명해야했고 강해보여야 했던 인물의 면면을 표현하고자 중점을 둔 포인트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위악적인 표정과 표현들로 연약한 부분을 감추는데 도가 튼 희주지만, 순간순간 어쩔수 없이 드러나는 외로움과 연약함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성취를 위한 과정에서 도파민을 즐길때의 희주, 그렇지 않을때의 희주를 목소리와 표정의 생기로 차이를 두려 노력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