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삼아서 갯차 대본 필사하고 있는데 진짜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여주 꼽주기 미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본방 달렸을때도 남주캐 왜 저러냔 의견 있었던거 앎ㅇㅇ) 근데 대본에서 느껴지는 캐릭의 느낌과 김선호 연기가 입혀진 홍두식 캐릭의 느낌이 대사톤 때문인지 뭔지 어어엉어엄청 다르게 느껴짐... 수위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캐릭의 결이 달라. 대본만 보면 진짜 머리 쥐어박고 싶어.. 그 입입입입!!!! 하고 싶음 진짜
잡담 얼마전에도 비슷한 글 썼는데 김선호가 뭔가 선을 잘 지키면서 연기하는거 같음
200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