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로 정의 내리는건 너무 아쉬운게
주인공이 진짜 절망의 나락에 빠져 있을때
독자들도 아 이대로면 진짜로 주인공이 죽겠구나..
절망의 감정을 공유하고 있을때
딱 그 시점에 나타난게 그 외계인이라
걍 한줄기 빛 그 자체임
이게 어쩌다 만난 외계인
외계인 만나서 좌충우돌 모험하는
그런 영화와는 완전히 다른
감정적 깊이가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더 몰입해서 봤던거 같아
주인공이 진짜 절망의 나락에 빠져 있을때
독자들도 아 이대로면 진짜로 주인공이 죽겠구나..
절망의 감정을 공유하고 있을때
딱 그 시점에 나타난게 그 외계인이라
걍 한줄기 빛 그 자체임
이게 어쩌다 만난 외계인
외계인 만나서 좌충우돌 모험하는
그런 영화와는 완전히 다른
감정적 깊이가 있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더 몰입해서 봤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