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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람들은 잘 본거 같고
감독+배우진 기대감도 높았을텐데
왜 초반부터 힘을 못썼을까가 의문임
개봉 당시 왕사남 제대로 입소문 타기도 전이었는데
2일차부터 스코어 뒤집힌게 놀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