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24일부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엄흥도의 후손에게 내린 완문 최초 전시한대
무명의 더쿠
|
09:28 |
조회 수 410
1733년 병조에서 엄흥도의 후손에게 내린 '완문'(完文·관부에서 발급한 문서) - 영조(재위 1724∼1776)의 명에 따라 엄흥도의 6대손 엄철업 등에게 군역과 잡역을 면제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광수(1892∼1950)가 집필한 역사 장편소설 '단종애사' 속 단종의 마지막 부분을 필사본(1930년대)과 인쇄본(1935년)
단종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쫓겨나 강원도 영월로 유배 가는 과정을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영인본(影印本·원본을 사진이나 기타 방법으로 복제한 인쇄물)
엄흥도의 행적과 관련 기록을 모아 편찬한 '증참판엄공실기'(贈參判嚴公實紀), '충의공실기'(忠毅公實紀) 등 주요 문헌도 소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037100005?input=1195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