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희주도 매 순간 이기려고 감정 감췄어야 했나봐ㅠ https://theqoo.net/dyb/4129842223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189 “위악적인 표정과 표현들로 연약한 부분을 감추는데 도가 튼 희주지 만, 순간순간 어쩔수 없이 드러나는 외로움과 연약함도 놓치고 싶지 않았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