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박경화(김미경)는 길거리에서 채소를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들에게 “물러 터진 놈!”이라며 정육점 칼을 들고 팩폭을 휘두르다가도, 풀이 조금이라도 죽은 모습을 보이면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무한 신뢰를 보내는, 무섭지만 든든한 엄마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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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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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이 위해서라면 가족 누구든 나서서 지켜주려는거 따뜻해ㅠㅠ 김미경이 엄마인건 치트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