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공식] 믿고보는 김남길x이유미, 차기작은 SBS '악몽'
1,772 18
2026.03.18 08:15
1,772 18
hXFehs

배우 김남길과 이유미가 악인들을 가둘 ‘악몽’의 굴레를 연다.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먼저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가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현실과 꿈이 다른 미스터리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 역으로 사랑스러운 미소와 치명적인 눈빛을 넘나들며 차원이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이유미의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듯 ‘악몽’은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 김태이와 신비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이 법의 처벌을 교묘하게 피해 가는 악인들에게 제대로 된 죗값을 치르게 하고자 힘을 합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법을 비웃으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악몽’이라는 감옥에 가둬 죽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을 안겨줄 김태이와 장규은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김태이와 장규은의 정의 구현 스토리를 써 내려갈 김남길과 이유미의 케미스트리도 주목되고 있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채로 극을 이끄는 대표 ‘믿보배’ 김남길과 한국 배우 최초로 에미상 여우 게스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이유미가 ‘악몽’ 속 동료로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악몽’ 제작진은 “현실의 감옥으로는 가둘 수 없는 몸집 큰 범죄자들을 ‘악몽’으로 단죄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며 “형사와 악몽 설계자의 공조라는 특별한 소재를 몰입감 있게 구현해줄 김남길, 이유미 배우의 연기 합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


https://naver.me/574HVRje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51 04.20 28,9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95,20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8,27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0,9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2 ver.) 144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9,52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4 22.03.12 7,038,441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9,389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1,52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9,18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1,3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79768 잡담 와 임시완 아역으로 연기 시작한 시기 궁금해서 검색하는데 해품달이랑 적도 비슷한 시기구나 17:37 0
15579767 잡담 더킹투하츠의 문제점 뽑으면 1위부터 10위까지가 봉구임 17:37 5
15579766 잡담 살목지 감독 로맨스에 재능 있는거 같은데 17:37 7
15579765 잡담 5월 군체 6월 와일드씽으로 정했다 빨리 예매 떴으면 17:36 4
15579764 잡담 대군부인 이거 언젠간 한번 입으려나.... 17:36 15
15579763 잡담 견우와선녀 봉수야 영원히 안 들킬 줄 알았니? 17:36 6
15579762 잡담 윰세 원작 다시 보는데 나왔으면 하는 장면 있어 ㅋㅋㅋ 17:36 7
15579761 잡담 와일드씽 타임테이블에서 공개한다는 포스터가 뒤에 올라온 저건가보네 1 17:36 21
15579760 잡담 근데 허수아비는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되는거야? 17:36 17
15579759 잡담 윰세 근데 유세윤 씨 왤케 목소리 좋아... 3 17:36 47
15579758 잡담 이번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장르물로, 풋풋한 청춘 멜로 감성이 돋보이는 작품이 될 전망. 17:36 39
15579757 잡담 더킹 맥시무스 진짜 정7품이넼ㅋㅋㅋㅋㅋ 17:35 33
15579756 잡담 옥세자 진심 리메이크 1순위로 원함... 17:35 26
15579755 잡담 더킹은 봉구마술쇼에 엔딩밀린거 빡쳐 2 17:35 18
15579754 잡담 적옥킹은 1위도 첫회1위 평균1위 막회1위 각자 나눠가졌을걸 17:35 19
15579753 잡담 옥세자 이각이 제일 불쌍하긴 해... 1 17:34 47
15579752 잡담 포스터 보고 느꼈다. 와일드씽 이 영화 기필코 보러간다 8 17:34 157
15579751 잡담 더킹투하츠는 중간삽질이 좀 아쉬워 2 17:34 35
15579750 잡담 임시완이 빠따같은걸로 뚝배기 갈기려고 장전하는 짤이 적도라고 햇나? 2 17:34 19
15579749 잡담 저작가 또 잔잔멜로깔일까? 5 17:34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