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왕사남 설 연휴보다도 그 직전인 2주차 수목금 이때 이거 심상치 않다고는 느낌 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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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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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휴민트랑 넘버원 개봉해서 기존 좌점에서 절반 가까이 빠졌는데 관객 수는 크게 안 빠지더라고 ㅋㅋㅋ 월화가 9만대 수목이 8만대라 그냥 요일별 차이 정도였음 심지어 목요일엔 관객 수 1위로 다시 올라서는 거 보면서 뭔가 조금씩이지만 입소문 나는 거 같다고 느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연휴 때 60만 넘게 찍을 줄은 몰랐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