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종영드 덕계 팠어... https://theqoo.net/dyb/4129591710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05 나혼자 벽 보고 소리치는 느낌 들어서...더이상 댓요도 없고 뭐... 기왕 그렇게 된거 각잡고 소리쳐보자 해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