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 제가 밝은 캐릭터를 연기했을 때 많은 분이 좋아해주신 것 같거든요. 시청자에게 밝고 기분 좋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일 듯해요.
지창욱 : "작년에 '군체' 촬영을 같이 했는데, 선배님이 밝고 에너지가 좋아서 현장에서 놀랐다.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시더라. '인간X구미호'는 '군체'와 다른 장르니까, 웃으며 재밌게 촬영할 거 같아 기대 중이다. 선배님의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이 그 작품에 묻어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대본 특유의 재미와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유쾌한 분위기였다"라면서 기대를 높이는 대본리딩이었다고 전했다.
심장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