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영화를 중심으로 한 ‘K-문화(컬처)’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tvN·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기대작 ‘100일의 거짓말’의 주요 배경지로 논산 선샤인랜드가 확정됐다.
특히, 제작사 ‘낭만크루’는 tvN과 국제적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기반(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방영될 ‘100일의 거짓말’을 선샤인랜드 일대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100일의 거짓말’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 독립의 염원을 그린 첩보 연애물(로맨스)드라마로,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논산시는 이번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과거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로 관심을 모았던 ‘논산발 한류 열풍’을 다시 한 번 이어가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산의 매력을 알려 대한민국 대표 ‘관광 상징물(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51707
넷플 씨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