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생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새로운 드라마 새로운 내용 보는게 너무 빡센데
뎡배에 월간남친때문인지 서인국 필모 얘기가 많이나와서
서인국도 남지현도 호감배라 시작해봤는데
드라마가 왜이렇게 무해하고 귀여운거야 ㅠㅠ
물론 전개를 위해서 악역이 있는데
악역도 속이 답답해 지는 악역이 아니라 만화영화에 개허술한 악당 같고
윤유선 배우 백치미 사모님으로 나오는데 너무 귀여우셔
남편이 악역인데 의도치 않게 계속 남편 일을 방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인국 비주얼이 미쳤음... 이게 벌써 10년 전 드라마라니
루이 너무 똥깡아지 같고
복실이가 화내다가도 루이 얼굴 보고 화풀리는거
너무너무 이해돼....
퇴근하고 버스에서 내렸는데 우산들고 나 기다리고 있는 똥강아지 어떻게 안사랑해.ㅠㅠ
신발 비에 젖었다고 드라이기로 말려주는 똥강아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