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석촌을 운영했던 친구 B씨의 잘못이며 이장우는 오픈 초기에만 잠깐 참여했을 뿐 실제 경영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https://theqoo.net/dyb/4128904470 무명의 더쿠 | 11:57 | 조회 수 238 이거 너무하네 이장우.. 돈은 갚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