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감독님 기억에 남는 리뷰 https://theqoo.net/dyb/4128770224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210 김정식 감독 : 여러 리뷰를 봤는데 지수 배우와 미래 캐릭터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 ‘경남 역이 왜 서인국 배우여야 했는지 알 것 같다’라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배우들이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만들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해 감독으로서 굉장히 뿌듯하고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ㅇㄱㄹㅇㅋㅋ